업무 · 한화비전
Keeper 직원 관리 서비스
근태부터 급여·근로계약서까지, 직원 관리 도메인의 프론트엔드를 개발했습니다.
주요 성과
근로시간 계산을 UI와 분리하고 유닛 테스트로 검증
프레젠테이션/컨테이너 패턴과 Hooks로 책임을 나누고, 근태 도메인 규칙을 적용한 계산 로직을 Vitest로 검증했습니다.
웹 화면과 네이티브 앱의 데이터 연동 구현
앱 팀과 인터페이스를 협의하고 WebView 브릿지를 구현해 직원 관리 기능을 웹·앱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업무 규칙을 화면 코드에 섞지 않기
근로시간 계산에는 최저임금·주휴수당·휴게시간 같은 업무 규칙이 연결됐습니다. 계산과 렌더링이 함께 있으면 화면을 바꾸면서 계산 로직까지 영향을 줄 수 있고, 계산만 따로 검증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규정을 학습해 근태 로직에 반영하고, 프레젠테이션/컨테이너 패턴과 Hooks로 UI·계산·데이터 처리의 책임을 나눴습니다. 근로시간 계산은 Vitest 유닛 테스트로 확인해 업무 규칙을 화면과 분리해서 검증했습니다.
웹 화면과 앱의 데이터 전달 경계 맞추기
WebView 안에서 화면이 정상 동작하는 것만으로는 네이티브 앱과 데이터가 맞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앱 쪽에서 기대하는 인터페이스와 웹의 전달 방식이 일치해야 했습니다.
앱 팀과 인터페이스를 협의하고 WebView 브릿지를 구현했습니다. 웹 UI 구현과 앱의 데이터 연동을 따로 확인하면서 직원 관리 기능의 흐름을 연결했습니다.